영화 스타트렉의 시리즈는 트릴로지로 총 세 편이 마지막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으며 보통 영화의 시리즈 관례가 그러하다. 아이언맨도 총 세 편이었으며,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시리즈 등 처음에는 모두 세 편이 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1편과 2편을 제작하고 그보다 흥행에 미치지 못하면 마지막 3편이 제작되지 않을 수도 있다. 3편까지 모두 성공했어도 보통 관례가 트릴로지(세 편)이기 때문에 4편은 거의 제작되지 않는다.



리부트 된 이번 스타트렉 시리즈의 출연진들은 8-9년동안 알고지내면서 촬영중이 아니더라도 서로에게 연락을 할 정도로 평소에도 친밀하기로 유명하다. 스타트렉 4는 그런 의미에서 그들에게 더 의미가 있다고 본다.



닥터 맥코이, 본즈 역에 칼 어반은 한 토크쇼에서 스타트렉 4의 질문에 대해 조금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가 토크쇼 사회자의 추긍에 스타트렉 4가 앞으로 나올 예정이며 조지 커크 역에 크리스 헴스워스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스타트렉 비기닝에서 갓난아기인 아들 짐 커크(크리스 파인)와 아내인 위노나 커크(제니퍼 모리슨)를 포함한 많은 크루들의 목숨을 살리고 전사하는 조지 커크 역을 맡은 바 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스타트렉 4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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