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더 골든 서클(킹스맨의 속편, 킹스맨 2)은 첫 번째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감독 매튜 본은 최근 킹스맨: 더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 2)을 촬영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이번 킹스맨 2에서는 줄리안 무어, 할리 베리, 채닝 테이텀, 엘튼 존, 제프 브리지스 등을 포함해 다수의 굵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킹스맨 2의 각본가 제인 골드먼은 이번에 개봉한 영화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2016)의 각본가 인터뷰를 통해 킹스맨 2의 소식도 전했다.



"킹스맨보다 속편이 더 재밌을 거예요. 엄청나게 미친 사건, 사고들이 여기저기서 터지니까요."



그리고 덧붙여서 그녀는,



"우리는 줄리안 무어와 함께 일하게 되어 엄청난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녀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배우예요. 킹스맨을 본 사람들은 이번 속편을 보고 실망하지 않을 거예요. 단순히 놀랍고 충격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것보다 더한 어떤 것이 있을테니까요.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신선함과 놀라움이 담겨져 있는 더한 액션 씬으로, 영화 속에 인물들에게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아무도 예측불가일 거예요."



킹스맨: 더 골든 서클은 2017년 6월 16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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