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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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18.09.01-18.09.10 

 [나홀로 제주! 뚜벅이 여행 제주도!] 6탄!!! 

 용두암, 용연계곡, 산들애국수, 숫모르편백나무숲길, 절물자연휴양림, 한라생태숲, 빅디어, 봉구비어, 에스프레소라운지 

 9박 10일 




8Day


스타벅스 노형오거리점 4,100원

비빔면 6,000원

호도+땅콩 과자 3,000원

빅디어 와인 30,000원





오늘 하루는 제주시내에서 보내볼까 합니다.

카페가서 글좀 쓰고 생각도 하고 여유를 즐겨볼까해요


굿스테이무드 카페를 가려고 하는데 11시 시작이라 일찍 나와서 용연계곡-용두암을 갔다 올 거예요. 용연계곡은 보는 사진이 전부고 용두암은 찍지도 않았습니다. 용두암을 보려가야지! 하고 가지 마시고 산책삼아 다녀오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정말 관광객 많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산책길로 삼으세요~


용두암까지 갔다가 카페를 가려고 숙소에 다시 들러 준비하고 갔는데... 갔는데... 아시죠? 내부수리중이더라고요. 인스타에서 알아보고 갈 거 그랬어요ㅠㅠ


결국 고르고 골라 스타벅스...





비빔면이라길래 고기도 담아주시는거 기대했는데 쫄면처럼 야채 많이 주시고 국수 많이 주시고가 전부예요. 고기국수가 더 맛있어요ㅠㅠ 어디는 비빔면에 고기도 담아주신다고 했는데, 여기는 아닌가봐요ㅠㅠ






혼자 걷기 딱 좋은 노을


먹고 나오니까 어둑해져있더라고요. 이런날 혼술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빅디어에서 가볍게 와인 마시고 들어갔는데, 빅디어는 따로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9Day


봄봄 Cafe 아아 1,500원

절물자연휴양림 1,000원

공차 4,050원

빅디어 56,000원

봉구비어 13,000원

택시 4,440원





오늘은 결심했던 숫모르편백나무숲길을 걸을까 합니다. 처음 봄봄에서 아아를 들고 탈때만 하더라도 노루생태관찰원에서부터 한라생태숲까지 걸을까 했는데 버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절물자연휴양림으로 가더라고요.


노루생태관찰원-절물자연휴양림-한라생태숲 순으로 가려고 했는데 노루생태관찰원을 제외하고 절물자연휴양림을 좀 걷다가 한라생태숲쪽으로 향했습니다. 산책삼아 오시기보다 그래도 산처럼 가파르고 비포장길이니 준비는 하고 오시는게 좋아요.


대부분의 사람이 한라생태숲에서 출발을 많이 하는데 아마 입장료를 받지 않아 그럴 겁니다. 장생의 숲길 가시는분도 많으시더라고요. 중간에 늦게오면 장생의 숲길은 못갑니다. 2시이후에는 입산금지입니다.





절물자연휴양림에서 가실분들은 장생의 숲길 입구쪽으로 먼저 가세요. 앞에 장생의 숲길 가는 푯말만 적혀있지만 숫모르편백나무숲길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다보면 이렇게 노란띠, 빨간띠가 각각 걸려있습니다. 그럼 맞게 가고 계신거예요.


중간에 틈틈이 노란띠, 빨간띠는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길잃어요.






돌길입니다







제주도는 오름이 정말 많아요

저도 모르게 오름을 두개나 더 넘었네요





절물자연휴양림은 숲길 같은데 한라생태숲은 공원갔더라고요.





숫모르숲길

숫모르숲길은 한라생태숲의 자연 그대로를 느끼며 산책하는 곳입니다. 숫모르란 "숯을 굽는 동산" 이란 뜻으로 한라생태숲 일대를 말하는 옛지명입니다.





빅디어에서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려고 예약까지해서 시간이 애매하여 우선 공차로 허기를 달래기로 했습니다.





빅디어에서 저녁 6시반부터 저녁 11시반까지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혼자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함께 식사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맥주가 아쉬어 봉구비어를 들렸네요. 새벽 3시까지 하더라고요. 제주귤맥주를 먹어보려고 했는데 알바분이 맛없다고 기본으로 드셔도 된다고 해서 결국 기본으로 마셨습니다.


문어랑 함께




10Day


에스프레소 라운지 11,200원

한라산 6병 8,400원





비행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체크아웃하고 숙소에 짐을 맡겨두고 에스프레소라운지로 향했습니다. 빵이 저녁이면 동이난다고 하길래 어떤 맛일까 궁금했습니다.


커피는 따아로 신맛이 강했습니다.





사진은 이쁘게 잘나왔는데...

스콘은 전지분유맛이고

나머지 하나는 블루베리말고는 남는게 없었어요





굳이 여기까지 오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북+서+남유럽 총 4개월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핀란드, 스위스, 오스트리아)

동유럽 총 3개월 (체코,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

중국 4년 6개월 (대학생활+여행, 백두산)

일본 (후쿠오카, 큐슈, 오키나와, 미야자키, 오사카)



여행에 대해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문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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