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이 다음 제임스 본드 리스트에 올랐다.



톰 히들스턴은 이에 대해 "저는 제임스 본드에 오랜 팬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와 같은 선망의 대상이며 영화 자체에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만약 저에게 그런 기회가 온다면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이겠네요. 돈을 받지 않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며 자신의 견해를 내놓았다.



현재의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카지노 로얄(2006), 007 퀀텀오브솔러스(2008),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까지 총 네 편에 걸쳐 십 년동안 제임스 본드 역을 해왔고, 아직 앞으로의 시리즈가 더 나올지는 관망을 해봐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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