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브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사자)(왕)" 이라고 직접적인 언급을 피해 이모티콘으로 다음 작품을 암시했다.





제작비 1932억원으로 1조 662억원을 벌어들인 정글북(2016) 감독 존 파브로는 정글북 속편의 감독으로도 내정되어있는 상태며, 이에 대해 디즈니는 별 다른 말을 덧붙이지 않았다.



정글북의 속편은 아직 개봉예정일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향후 어떻게 속편이 진행되는지는 더 상황을 지켜봐야한다.



정글북은 북미기준 2016년 4월 15일에 개봉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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