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4)의 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에 엘튼 존의 출연과 함께 제프 브리지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아이언맨(2008)에서 오베디아 스탠 역을 맡은 바 있다.



이외에도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줄리안 무어, 콜린 퍼스, 할리 베리, 채닝 테이텀, 소피 쿡슨, 에드워드 홀크로프트, 페드로 파스칼 등 다양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운데 어떤 영화가 탄생될지 기대가 된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감독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매튜 본이며, 매튜 본은 킥애스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 '킹스맨 2' 앨튼 존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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